[진료실밖 경영노트 #3] 퇴사와 함께 사라지는 병원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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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Wise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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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실장님이 퇴사하면 노하우도 함께 사라집니다. 인수인계 문서는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서로 넘길 수 있는 건 일부일 뿐. 어떤 환자가 어떤 상담을 받았는지, 컴플레인은 어떻게 풀어왔는지, 안내는 어떤 기준으로 해왔는지. 판단의 기준과 맥락은 사람과 함께 병원을 떠납니다🚪 응대 기준, 상담 이력, 환자별 히스토리가 한 사람의 머릿속에만 있다면 이직 한 번에 운영이 흔들립니다. 기억에 의존한 운영에서 기록이 남는 운영으로. 퇴사가 두렵지 않은 병원 만들기 ✅ 1️⃣ 상담 이력이 남는 곳부터 확인 2️⃣ 응대 기준을 시스템으로 표준화 3️⃣ 인수인계 없이도 이어지는 구조 만들기 사람은 떠나도, 노하우는 병원에 남아야 합니다. ─ 공감되셨다면 저장하고,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나눠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