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밖 경영노트 #7] 진료를 빼앗는 원장의 확인 업무
작성자 : WiseAI
원장님의 하루에서
진료가 아닌 일은 몇 시간입니까? ⏰
진료가 끝나면 예약 확인.
점심시간엔 응대 누락 점검.
마감 후엔 직원 관리와 서류까지.
진료 사이사이를 확인 업무가 쪼개고 있다면,
그건 구조의 문제입니다.
전화를 놓쳤는지, 예약이 제대로 들어왔는지
매일 '사람이' 확인해야 하는 병원.
확인하는 일이 늘수록
진료는 줄어듭니다.
원장은 진료에, 운영은 시스템에 ✅
문의부터 차팅까지 하나로 이어지면
원장님은 정리된 결과만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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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진료 외 업무에 쓴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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