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차트 #8] 실장님이 퇴사한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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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WiseAI
실장님이 퇴사한 다음 날에도, 환자 이력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 인수인계 문서를 아무리 잘 써도 문서에 안 담기는 게 있습니다. 이 환자가 뭘 물었었는지, 왜 결정을 미뤘는지, 어떤 말에 마음이 움직였는지. 그건 담당자의 기억 속에 있었으니까요. 환자 입장에서는 담당자가 바뀐 줄도 몰랐습니다. 지난 상담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었으니까요. 차트에 안 남는 그 사이에, 에이유(AiU)는 이렇게 움직였습니다. 🗃 문의·상담·예약 이력을 사람이 아닌 환자 단위로 축적 🔄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맥락에서 응대가 이어지고 📋 인수인계 문서 없이도 공백이 생기지 않는 구조 퇴사는 막을 수 없지만 기록이 함께 나가는 건 막을 수 있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병원의 응대는 그대로입니다. 💬 인수인계 때문에 곤란했던 경험, 있으셨나요? 댓글로 나눠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