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속사정 #1] 놓친 전화는 아무도 보고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 WiseAI

놓친 전화는 아무도 보고하지 않습니다.
매출은 장부에 남고, 노쇼는 차트에 남는데
받지 못한 전화만은 어디에도 남지 않습니다.
점심시간 30분, 직원 회의 20분, 처치 중 15분.
그 사이에 울린 벨은 통계가 되지 못한 채 사라집니다.
문제는 그 전화 중 일부가
초진 문의였다는 사실입니다.
에이유 도입 후 병원들의 응대율은 평균 27.3% 올랐습니다.
받지 못하던 전화를 받기 시작하면서 생긴 변화입니다.
📌 이번 달 놓친 전화, 세어본 적 있으신가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응대율 진단 도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