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EX 2026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종합학술대회 '신환 보장 병원 AI, 덴트온(DentOn)'
지난 2월 1일,
와이즈에이아이는 eDEX 2026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종합학술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하루 동안 진행된 이번 학술대회는
보수교육 4점이 부과되는 행사로,
약 1,000명의 치과의사분들이 현장을 찾았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인상 깊었던 점은,
많은 원장님들께서 부스 앞에서 머무는 시간이
비교적 길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주최 측에서 운영한 스탬프 투어를 계기로
부스를 방문하신 뒤,
자연스럽게 ‘신환 보장용 카드’를 살펴보시며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 “이 보장 기준이 정확히 어떻게 잡혀 있나요?”
✔️ “신환으로 카운팅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우리 병원 규모에서도 가능한 구조인가요?”
현장에서 다양한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그만큼 원장님들께서 공통적으로
‘새로운 환자를 어떻게 하면
우리 병원으로 오게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계시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술이나 기능 설명보다 먼저 나왔던 질문은
대부분 ‘얼마나, 어떤 기준으로 신환이 만들어지는가’
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기존에 병원을 1번이라도 방문한 적이 있었던
구환 환자는 아웃바운드콜📞, 문자📩
자동 발송을 통해 재내원을 유도합니다.
신규 환자들은 여러 광고 매체나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AI페이지(병원용 미니 홈페이지)로 유입되어
병원 정보 확인부터 예약·상담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 구조에 대해
관심을 보이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특히 AI페이지 데모 화면을 직접 보신 뒤에는
“우리 병원 기준으로 적용하면 어떻게 보일까요?”
“이 구성 그대로 쓰는 건가요?”처럼
실제 병원에 적용했을 때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떠올리며
질문하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하게 스쳐지나가는 이벤트성 상담이 아니라
병원별 홈페이지인 AI페이지를 보고 👁️
AI 아웃바운드콜 음성을 직접 들어보고 👂🏻
학술대회라는 특성상
길게 설명을 듣기 어려운 환경임에도,
짧은 시간 안에서도
운영 흐름을 체감하려는 원장님들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번 eDEX 학술대회 행사는
AI를 선택할 때 ‘어떤 기능이 있는가’보다
‘우리 병원에 실제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줄 수 있는가’가
얼마나 중요한 기준인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원장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병원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