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Report] 2026 의료 AI 시장, '비대면 진료'의 제도화
월간리포트 제 5호
WISEAI
Monthly Report
2026 의료 AI 시장 재편 시작
'비대면 진료' 제도화
1. 무엇이 바뀔까
2026년 12월 24일
비대면진료가 시범사업을 넘어
정식 제도로 시행됩니다.
2010년 첫 개정안이 나온 지 15년 만의 입법입니다.
단순히 '온라인 진료'가 되는 게 아닙니다.
1️⃣비대면진료 4대 원칙,
2️⃣플랫폼 인증제,
3️⃣전자처방전,
4️⃣약 배송까지.
의료 IT 시장 전체의 판이 다시 짜이는 출발점입니다.
이번 리포트에서 무엇이 바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짚어보겠습니다.
의료법 개정, 운영 환경이 달라집니다
2026년 12월 24일부터
의료기관·환자·플랫폼
모두 새로운 환경에 들어섭니다.
① 비대면진료 4대 원칙 명문화
대면진료 원칙 · 의원급 의료기관 중심·
재진환자 중심 · 전담기관 금지
이 네 가지가 법으로 못 박힙니다.
👉 비대면 '전용' 의원 운영은 이제 불가능합니다.
② 처방 안전장치 강화
마약류·향정신성의약품 처방 금지.
화상진료 의무화. DUR 시스템 사전 확인 의무화.
👉 의약품 오남용을 시스템 단위에서 막습니다.
③ 중개 플랫폼 신고·인증제 도입
중개 플랫폼은 복지부 신고가 의무입니다.
일정 규모 이상은 인증과 의료광고 심의 대상입니다.
👉 진입 장벽이 높아지고,
'검증된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④ 공공 인프라 기반 약 배송 체계
공공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과
비대면진료 지원시스템이 함께 구축됩니다.
약 배송은 섬·벽지 거주자, 장기요양 수급자,
등록장애인, 감염병 확진자, 희귀질환자 등
취약계층 대상으로 우선 허용됩니다.
💡 한 줄 요약
규제 강화 + 공공 인프라 구축으로
앞으로의 시장은
'검증된 의료 IT 사업자' 중심으로 재편됩니다.
2. 시장은 어디로 갈까?
'통합 의료 플랫폼' 경쟁 : 나만의닥터
단순 진료 앱 ❌ → 통합 의료 플랫폼 ⭕
제도화 이후 승부처는 명확합니다.
단일 기능이 아니라,
환자의 전 여정을 통합하는 능력입니다.
대표 사례가 나만의닥터입니다.
2021년 출시된 비대면진료 앱으로,
원격진료·처방·약 배송을
하나로 묶은 원스톱 서비스입니다.
📦 비대면진료 + 처방 + 무료 약 배송 통합
📊 혈압·당뇨·체중 실시간 건강관리
🔍 최저가 병원·약국 검색
🧑⚕️ 만성질환자 등 방문이 어려운 환자 특화
주목할 점은 따로 있습니다.
2023년 비대면진료 한시적 허용이 끝난 뒤에도
유일하게 성장한 플랫폼이라는 점입니다.
비대면진료에 그치지 않고
건강관리·대면진료 예약까지 확장한
'헬스케어 토탈 플랫폼' 구조가 비결이었습니다.
그래서 시사점은 두 가지입니다.
✔️ 경쟁력의 핵심은
진료 → 처방 → 약 배송 → 사후 관리
전 여정의 통합에 있습니다.
✔️ 중개 플랫폼은
신규 규제의 직접 대상이 됩니다.
→ 결국 검증된 사업자만 살아남는 구조
3. 와이즈에이아이의 대응
원장님 입장에서 이 변화는 위협일까요, 기회일까요?
와이즈에이아이는 기회 쪽에 서 있습니다💪
와이즈에이아이의 에이유(AiU)는
비대면진료 '중개 플랫폼'이 아닙니다.
병·의원 운영을 자동화하는 솔루션입니다.
그래서 이번 개정안의 직접적인 규제 부담은⬇️
오히려 비대면진료 운영을
뒷받침하는 영역에서 강점을 발휘합니다.
핵심 역량은 세 가지입니다.
🔄 AI 인/아웃바운드 상담
예약 안내부터 사후 관리까지,
반복 응대를 AI가 대신합니다.
📅 AI 예약 시스템
자동 예약·재예약 관리로
노쇼와 공백을 줄입니다.
🗂️ EMR 연동 환자 관리
진료 기록과 연동해
상담–예약–내원–사후 관리를
하나로 잇습니다.
이 역량은 시장 흐름
'전 여정 통합'과 정확히 같은 방향입니다.
4. 다가올 의료 AI 시대
제도화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다음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하위법령 모니터링 → 대응 기능 사전 설계
🤝 비대면진료 중개 플랫폼 대상 B2B 공급 발굴
🔗 상담–예약–내원–사후 관리를 잇는 케어 강화
와이즈에이아이는 검증된 의료 IT 사업자로서
입지를 넓혀 이 변화를
성장의 기회로 만들어가겠습니다.
원장님의 진료실이 더 가볍고 더 똑똑해지도록.
와이즈에이아이가 함께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