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와 치과의 미래, AI가 답하다|2026 구강보건의 날 포럼 후기
지난 6월 6일, 와이즈에이아이는
코엑스 마곡 4층 레퀘스트에서 열린
「2026 구강보건의 날 기념 포럼」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 대한치과의사협회(KDA),
한국건강증진개발원(KHEPI)이 함께 주최·주관해
구강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 치과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건강한 삶의 시작, 구강돌봄에서"를
주제로 치과계와 보건의료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초고령사회와 지역사회 구강건강 관리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환자 관리’
이번 포럼에서 다뤄진 다양한 주제들은
서로 다른 것처럼 보였지만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바로 환자와 병원이 꾸준히
연결될 수 있는 관리 체계입니다.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한 환자,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환자, 구강관리가 필요한 고령 환자까지🏥
좋은 진료만큼 중요한 것은 필요한 시점에 환자와
다시 연결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병원은 환자를 놓치지 않는 구조가 필요하다.
이는 와이즈에이아이가
추구하는 방향과도 맞닿아 있었습니다.
병원에는 매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환자 문의가 유입됩니다.
🗨️전화 문의, 네이버 플레이스, 홈페이지, 광고,
카카오톡 상담 등.
하지만 실제 병원 운영에서는
문의➡️상담으로,
상담➡️예약으로,
예약➡️내원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환자들이 이탈하게 됩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이번 행사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병원 상담관리 플랫폼을 소개했습니다.
단순히 전화를 대신 받는 AI가 아니라,
문의 → 상담 → 예약 → EMR 등록
까지 연결되는 환자 관리 구조를 통해
병원이 놓치고 있는 환자 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AI가 찾고, AI와 전문 상담사가 잇고, 차트를 채우고
이번 행사에서 와이즈에이아이가 전달한
핵심 메시지는 단순했습니다.
AI가 찾고
부재중 전화, 이탈 문의, 홈페이지 상담,
AI 페이지 유입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발생하는 환자 DB를 수집합니다.
AI와 전문상담사가 잇고
상담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선별하여
상담과 예약 단계까지 연결합니다.
차트를 채우고
예약 정보와 상담 이력을 CRM과 EMR에 연동하여
병원 운영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결국,
병원은 흩어진 문의를
일일이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정리된 환자 정보와 예약 현황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병원들의 고민
행사 현장에서 만난 많은 원장님들은
공통적으로 다음과 같은 고민을 이야기했습니다.
✅ 신규 문의는 들어오는데 예약까지 연결이 어렵다.
✅ 직원 업무가 많아 상담 관리가 어렵다
✅ 점심시간, 진료 종료 후 들어온 문의를 놓친다.
✅ 환자 정보가 여러 채널에 흩어져 있어 관리가 어렵다.
결국 병원의 문제는 유입 부족이 아니라,
유입된 환자를 얼마나 체계적으로 관리하느냐에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와이즈에이아이가 만들어가는 병원 운영의 새로운 방식
이번 구강보건의 날 포럼은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와 지속적인 구강건강 관리
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와이즈에이아이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해
병원에 유입되는 환자 DB를 놓치지 않고 관리하며,
문의부터 상담, 예약, 차트 등록까지 이어지는
병원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행사 현장에서 와이즈에이아이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원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